2026-08-19
원모어시큐리티, K-ICT WEEK 2026서 AI 영상분석 '원모어아이' 선봬... "스마트 안전 확대"
(주)원모어시큐리티(대표 김민식)는 오는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2026 K-ICT WEEK in BUSA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원모어시큐리티는 인공지능과 정보보호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안전 및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장에서 AI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원모어시큐리티는 지능형 영상분석과 FIDO 기반 인증 서비스를 주요 사업 분야로 삼고 있다. 회사는 NEP 신제품, 조달우수제품, 조달혁신제품, 과기정통부 우수정보보호제품 등 다양한 인증 및 지정 실적을 확보하며 공공안전과 정보보안 분야에서 기술 기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주력 출품 제품은 기존 CCTV를 활용하는 AI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원모어아이(OMEYE)'이다. 원모어아이는 고속검색과 선별관제 솔루션으로 구성되며, 영상 속 객체를 탐지·추적하고 상황을 분석해 공공안전 및 산업안전 현장의 영상 분석 업무를 지원한다.
특히 원모어아이 고속검색은 CNN-ViT 하이브리드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적용한 영상 포렌식 솔루션이다. 얼굴, 전신, 착장정보, 차량번호, 관심영역 객체 등을 기반으로 사람과 차량을 신속하게 검색하고 이동경로를 분석할 수 있으며, 과거 영상뿐 아니라 실시간 영상에서도 객체 탐지와 추적이 가능하다.
또한 원모어아이 선별관제는 CNN-VLM 하이브리드 기반의 상황 이해 기반 생성형 AI를 활용해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한다. 화재·연기를 포함해 3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이벤트를 탐지할 수 있으며, 고객 요구에 따른 신규 이벤트 탐지 알고리즘 개발 요청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외에도 원모어시큐리티는 모든 서비스를 100% 자체 연구개발로 제공하고 있다. 지능형 영상분석 분야에서는 복수의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TI-2 등급을 획득했으며, 원모어아이 고속검색은 단일 서버 환경에서 100시간 영상을 5분 내외로 분석할 수 있는 성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했다.
원모어시큐리티는 K-ICT WEEK 2026에서 원모어아이의 핵심 기능을 실시간으로 선보이고, 기존 CCTV 인프라를 활용한 AI 영상분석 및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해외 수요처와 현지 사업 파트너를 발굴하고, 건설·산업안전·공공안전 분야의 신규 사업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원모어시큐리티 관계자는 "원모어시큐리티는 AI와 정보보호 기술의 융합을 통해 시민과 산업현장의 안전을 높이는 스마트 안전·보안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K-ICT WEEK 2026 참가는 원모어아이의 실시간 분석 역량과 기존 CCTV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국내외 수요처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우디아라비아 신규 사업자 추가 구축이 확정된 만큼,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필리핀 바이바이시 전체 CCTV에 원모어아이 고속검색을 적용해 실종자 수색과 범죄 용의자 추적 등 공공안전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건설현장에서도 선별관제를 운영 중이다.
한편, '2026 K-ICT WEEK in BUSAN'은 AI KOREA, CLOUD EXPO KOREA, IT EXPO BUSAN 등 3개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는 미래선도기술 종합 전시회로,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다. AI와 클라우드 컴퓨팅·빅데이터, 로봇, 디지털 트윈·메타버스, 정보보안·블록체인 기술을 선보이며, 클라우드·헬스테크 콘퍼런스와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공공 밋업, 기술·제품 발표회 등이 함께 진행된다.
에이빙(AVING) 박유진 기자(yj@aving.net)원문보기 2026-08-19
원모어시큐리티, K-ICT WEEK 2026서 AI 영상분석 '원모어아이' 선봬... "스마트 안전 확대"
(주)원모어시큐리티(대표 김민식)는 오는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2026 K-ICT WEEK in BUSA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원모어시큐리티는 인공지능과 정보보호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안전 및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장에서 AI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원모어시큐리티는 지능형 영상분석과 FIDO 기반 인증 서비스를 주요 사업 분야로 삼고 있다. 회사는 NEP 신제품, 조달우수제품, 조달혁신제품, 과기정통부 우수정보보호제품 등 다양한 인증 및 지정 실적을 확보하며 공공안전과 정보보안 분야에서 기술 기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주력 출품 제품은 기존 CCTV를 활용하는 AI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원모어아이(OMEYE)'이다. 원모어아이는 고속검색과 선별관제 솔루션으로 구성되며, 영상 속 객체를 탐지·추적하고 상황을 분석해 공공안전 및 산업안전 현장의 영상 분석 업무를 지원한다.
특히 원모어아이 고속검색은 CNN-ViT 하이브리드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적용한 영상 포렌식 솔루션이다. 얼굴, 전신, 착장정보, 차량번호, 관심영역 객체 등을 기반으로 사람과 차량을 신속하게 검색하고 이동경로를 분석할 수 있으며, 과거 영상뿐 아니라 실시간 영상에서도 객체 탐지와 추적이 가능하다.
또한 원모어아이 선별관제는 CNN-VLM 하이브리드 기반의 상황 이해 기반 생성형 AI를 활용해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한다. 화재·연기를 포함해 3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이벤트를 탐지할 수 있으며, 고객 요구에 따른 신규 이벤트 탐지 알고리즘 개발 요청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외에도 원모어시큐리티는 모든 서비스를 100% 자체 연구개발로 제공하고 있다. 지능형 영상분석 분야에서는 복수의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TI-2 등급을 획득했으며, 원모어아이 고속검색은 단일 서버 환경에서 100시간 영상을 5분 내외로 분석할 수 있는 성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했다.
원모어시큐리티는 K-ICT WEEK 2026에서 원모어아이의 핵심 기능을 실시간으로 선보이고, 기존 CCTV 인프라를 활용한 AI 영상분석 및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해외 수요처와 현지 사업 파트너를 발굴하고, 건설·산업안전·공공안전 분야의 신규 사업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원모어시큐리티 관계자는 "원모어시큐리티는 AI와 정보보호 기술의 융합을 통해 시민과 산업현장의 안전을 높이는 스마트 안전·보안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K-ICT WEEK 2026 참가는 원모어아이의 실시간 분석 역량과 기존 CCTV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국내외 수요처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우디아라비아 신규 사업자 추가 구축이 확정된 만큼,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필리핀 바이바이시 전체 CCTV에 원모어아이 고속검색을 적용해 실종자 수색과 범죄 용의자 추적 등 공공안전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건설현장에서도 선별관제를 운영 중이다.
한편, '2026 K-ICT WEEK in BUSAN'은 AI KOREA, CLOUD EXPO KOREA, IT EXPO BUSAN 등 3개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는 미래선도기술 종합 전시회로,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다. AI와 클라우드 컴퓨팅·빅데이터, 로봇, 디지털 트윈·메타버스, 정보보안·블록체인 기술을 선보이며, 클라우드·헬스테크 콘퍼런스와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공공 밋업, 기술·제품 발표회 등이 함께 진행된다.
에이빙(AVING) 박유진 기자(yj@aving.net)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