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원모어시큐리티, KISS 2026서 AI CCTV 솔루션 '원모어아이' 공개... "기존 카메라로 산업안전 구현"
(주)원모어시큐리티(OneMoreSecurity Inc. / 대표 김민식 ㅣ Kim, Min Sik)는 오는 7월 6일(월)부터 9일(목)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AI 안전보건박람회(국제안전보건전시회, Korea International Safety & Health Show, KIS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원모어시큐리티는 인공지능과 정보보호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안전 및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중심 스타트업이다. 지능형 영상 분석과 FIDO 기반 인증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며, AI와 정보보호 기술을 결합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스마트시티 보안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력 출품 제품은 스마트 산업안전 모니터링 서비스인 AI CCTV 솔루션 '원모어아이(OneMoreEYE) 선별관제'이다. 해당 솔루션은 CNN-VLM 하이브리드 기반 상황 인지형 생성형 AI 관제를 통해 실시간 이벤트를 탐지하고 알림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다양한 산업 및 공공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특히 원모어아이는 기존 현장에 운영 중인 카메라를 교체하지 않고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를 통해 별도의 대규모 설비 교체 없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산업안전 AI CCTV 체계를 구축할 수 있으며, 현장 맞춤형 설정을 통해 효율적인 관제가 가능하다.
또한 화재 및 연기 감지, 군집 카운팅, 쓰러짐 감지, 위험구역 침입(사람·차량), 배회, 안전모 미착용, 2인 1조 공동작업 여부, 중장비 접근 경고, 안전고리 미체결, SOS 수신호, 침수·홍수, 불법주정차, 쓰레기 무단투기, 사다리 안전, 포트홀, 흡연, 난간걸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인식한다.
이외에도 원모어시큐리티는 NEP 신제품 인증, 조달우수제품, 조달혁신제품, 과기부 우수정보보호제품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기술을 100% 자체 개발했다. 복수의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영상 분석 분야 투자용 기술 신용평가 최고 등급인 TI-2를 2년 연속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안전보건박람회 현장에서는 안전보건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존 카메라 인프라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 솔루션 도입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산업 현장에서 운영 중인 CCTV를 그대로 활용해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도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구현하는 모델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원모어시큐리티는 서울시청과 다수의 서울 자치구, 파주시청, 안양시청, 수원시청, 세종시청 등 공공기관과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삼성E&A, 포스코이앤씨,
쿠팡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해외로는 필리핀 베이베이시청과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을 확장하고 있다.
김민식 대표는 "KISS 2026을 통해 더 많은 산업안전 및 공공안전 관계자에게 원모어아이의 상황 인지형 AI 관제 기술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동남아, 일본, 미주, 중동 지역으로의 확장을 위해 현지 협력사 발굴을 적극 추진해 글로벌 안전지키미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I 안전보건박람회(국제안전보건전시회, Korea International Safety & Health Show, KISS 2026)'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22,580㎡ 규모로 열린다. 안전보건공단(KOSHA)이 주최하고 안전보호구협회·경연전람이 공동 주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올해 행사는 박람회 명칭을 기존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에서 'AI 안전보건박람회'로 바꾼 첫 회차로, AI를 산업안전보건의 핵심 의제로 전면에 내세웠다. 이에 따라 '스마트안전(IoT·VR/AR·AI)'이 올해 전시의 중심 카테고리로 자리하며, '산업안전 및 보호구', '산업보건 및 직업건강', '화학 안전', '소방 및 방재', '방폭기기·방호장치', '워크웨어·작업복', '공공 안전관리' 등 안전보건 전 분야 제품과 솔루션이 한자리에 소개된다.
에이빙(AVING) 최민 기자(zap@aving.net)
2026-07-01
원모어시큐리티, KISS 2026서 AI CCTV 솔루션 '원모어아이' 공개... "기존 카메라로 산업안전 구현"
(주)원모어시큐리티(OneMoreSecurity Inc. / 대표 김민식 ㅣ Kim, Min Sik)는 오는 7월 6일(월)부터 9일(목)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AI 안전보건박람회(국제안전보건전시회, Korea International Safety & Health Show, KIS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원모어시큐리티는 인공지능과 정보보호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안전 및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중심 스타트업이다. 지능형 영상 분석과 FIDO 기반 인증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며, AI와 정보보호 기술을 결합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스마트시티 보안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력 출품 제품은 스마트 산업안전 모니터링 서비스인 AI CCTV 솔루션 '원모어아이(OneMoreEYE) 선별관제'이다. 해당 솔루션은 CNN-VLM 하이브리드 기반 상황 인지형 생성형 AI 관제를 통해 실시간 이벤트를 탐지하고 알림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다양한 산업 및 공공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특히 원모어아이는 기존 현장에 운영 중인 카메라를 교체하지 않고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를 통해 별도의 대규모 설비 교체 없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산업안전 AI CCTV 체계를 구축할 수 있으며, 현장 맞춤형 설정을 통해 효율적인 관제가 가능하다.
또한 화재 및 연기 감지, 군집 카운팅, 쓰러짐 감지, 위험구역 침입(사람·차량), 배회, 안전모 미착용, 2인 1조 공동작업 여부, 중장비 접근 경고, 안전고리 미체결, SOS 수신호, 침수·홍수, 불법주정차, 쓰레기 무단투기, 사다리 안전, 포트홀, 흡연, 난간걸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인식한다.
이외에도 원모어시큐리티는 NEP 신제품 인증, 조달우수제품, 조달혁신제품, 과기부 우수정보보호제품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기술을 100% 자체 개발했다. 복수의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영상 분석 분야 투자용 기술 신용평가 최고 등급인 TI-2를 2년 연속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안전보건박람회 현장에서는 안전보건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존 카메라 인프라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 솔루션 도입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산업 현장에서 운영 중인 CCTV를 그대로 활용해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도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구현하는 모델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원모어시큐리티는 서울시청과 다수의 서울 자치구, 파주시청, 안양시청, 수원시청, 세종시청 등 공공기관과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삼성E&A, 포스코이앤씨,
쿠팡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해외로는 필리핀 베이베이시청과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을 확장하고 있다.
김민식 대표는 "KISS 2026을 통해 더 많은 산업안전 및 공공안전 관계자에게 원모어아이의 상황 인지형 AI 관제 기술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동남아, 일본, 미주, 중동 지역으로의 확장을 위해 현지 협력사 발굴을 적극 추진해 글로벌 안전지키미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I 안전보건박람회(국제안전보건전시회, Korea International Safety & Health Show, KISS 2026)'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22,580㎡ 규모로 열린다. 안전보건공단(KOSHA)이 주최하고 안전보호구협회·경연전람이 공동 주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올해 행사는 박람회 명칭을 기존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에서 'AI 안전보건박람회'로 바꾼 첫 회차로, AI를 산업안전보건의 핵심 의제로 전면에 내세웠다. 이에 따라 '스마트안전(IoT·VR/AR·AI)'이 올해 전시의 중심 카테고리로 자리하며, '산업안전 및 보호구', '산업보건 및 직업건강', '화학 안전', '소방 및 방재', '방폭기기·방호장치', '워크웨어·작업복', '공공 안전관리' 등 안전보건 전 분야 제품과 솔루션이 한자리에 소개된다.
에이빙(AVING) 최민 기자(zap@aving.net)